2009년 10월 19일
[잡상] 방을 좀 더 오덕하게 꾸며보았다.
저희 집에 놀러와 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평범한 방입니다.
인테리어에 거의 손 안대고 산지 벌써 1년이 넘어서,.
방 안풍경에 질려 심심하구나 라고 생각하던 차에,.
마침 루리웹 방사진들을 보게 되어,.
음, 방을 오덕하게 꾸며보는것도 괜찮겠구나라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덕하게 꾸며볼까 했지만,.
아뿔싸, 오덕하게 꾸미고 싶어도 제가 너무나 건전한 일반인이라,.
오덕 아이템이 집에 없군요.
이런이런~~
그래도 뭔가 있지 않을까 살짝 뒤져봅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뒤져보니 이전 아야님과 우정의 크로스 카운터를(세간에서는 가위바위보라고 읽습니다.)날려
승리해 쟁취한 나의 회장님 현수막이 채굴(?)되었습니다.
시간과 많은 이사로 인해 접힌 자국이 남겨졌지만,.
회장님의 아름다움은 변치 않았더군요.
장식해봅니다.

복층의 난간에 걸어봅니다.
그 뒤로 뭔가 난잡한것들이 보이지만 무시해봅니다.
방 분위기가 한층 오덕하게 느껴집니다.
왠지 공기마저 급 탁하게 느껴지네요.

좀 더 클로즈업해봅니다.
흠, 좋군요.
회장의 부르마 차림~
이거야말로 도깨비에 금방망이!!
그림을 그리신 미XX님 센스에 감사기도를 살짝 날려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비스샷입니다!!

역시 부르마에는 로우 앵글이라고 옛 성현들은 말하셨죠..
..................
...........
....
.
아님 말구요!!
오늘은 이 노래가 무지막지 땡기는 나이스한 밤입니다.
....
..
.
P.S
서비스 서비스~

평범한 방입니다.
인테리어에 거의 손 안대고 산지 벌써 1년이 넘어서,.
방 안풍경에 질려 심심하구나 라고 생각하던 차에,.
마침 루리웹 방사진들을 보게 되어,.
음, 방을 오덕하게 꾸며보는것도 괜찮겠구나라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덕하게 꾸며볼까 했지만,.
아뿔싸, 오덕하게 꾸미고 싶어도 제가 너무나 건전한 일반인이라,.
오덕 아이템이 집에 없군요.
이런이런~~
그래도 뭔가 있지 않을까 살짝 뒤져봅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뒤져보니 이전 아야님과 우정의 크로스 카운터를(세간에서는 가위바위보라고 읽습니다.)날려
승리해 쟁취한 나의 회장님 현수막이 채굴(?)되었습니다.
시간과 많은 이사로 인해 접힌 자국이 남겨졌지만,.
회장님의 아름다움은 변치 않았더군요.
장식해봅니다.

복층의 난간에 걸어봅니다.
그 뒤로 뭔가 난잡한것들이 보이지만 무시해봅니다.
방 분위기가 한층 오덕하게 느껴집니다.
왠지 공기마저 급 탁하게 느껴지네요.

좀 더 클로즈업해봅니다.
흠, 좋군요.
회장의 부르마 차림~
이거야말로 도깨비에 금방망이!!
그림을 그리신 미XX님 센스에 감사기도를 살짝 날려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비스샷입니다!!

역시 부르마에는 로우 앵글이라고 옛 성현들은 말하셨죠..
..................
...........
....
.
아님 말구요!!
오늘은 이 노래가 무지막지 땡기는 나이스한 밤입니다.
....
..
.
P.S
서비스 서비스~

이 사진은 로리콤 민XX씨 퇴치용 부적으로 사용가능합니다!!
# by | 2009/10/19 23:20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길, 이 얼마나 사악한 로리콘인가!!!!
랄까,... 다음에는 미치루님 동인지 특집 소개나 해볼려고 하는 참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