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상]오늘도 일상~

오늘 같이 일하는 분에게
초식남이란 소리를 들었습니다.

첨 듣는 단어라..
집에 와 다음에서 검색해보니..

초식남(草食男) 또는 초식계 남자(일본어: 草食系男子(そうしょくけいだんし))는 일본의 여성 칼럼니스트 후카사와 마키(深澤真紀)가 명명한 용어로서, 기존의 '남성다움'(육식적)을 강하게 어필하지 않으면서도, 주로 자신의 취미활동에 적극적이나 이성과의 연애에는 소극적인 동성애자와는 차별된 남성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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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려!!!
나는 그런 고자가 아니란 말이야!!

단지 나는 퓨어하기때문에 드림클럽과 같은 2d미소녀가 아니면 흥분할수 없는 몸일따름인거라구요!!!
현실의 더러운 3d를 사랑하지 못하는 순수 100%인거예요
오해하지 말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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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뭔가 변명을 하고 나니,.
더 수렁에 빠진듯한 기분도 들지만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이글루를 보면
저보다 더 수렁바닥에 빠져 진흙투성이 인생을 사는 분들이 많으니까요!!
(이 곳에 오는 분들은 전부 다라고 보셔도 됩니다. ^^[휴마노는 해맑은 웃음을 짓습니다])


아, 전에는 스터디에서 애자 소리를 듣고,
오늘 직장에서는 초식남!!

발전한거라고 봐야 할까요?! 쓰읍~

by 휴마노 | 2009/06/16 22:27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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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행인5 at 2009/06/16 22:29
흐흥.. 전 아닐거예요.

아닐거란 말이예요!!!

(울면서 뛰쳐간다)
Commented by 휴마노 at 2009/06/18 22:31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라는 선인의 옛말(?)이 떠오릅니다.
Commented by natsue at 2009/06/16 22:53
퓨어하신 거군요
Commented by 휴마노 at 2009/06/18 22:31
그래도 저야 아직 natsue님의 누님에 대한 퓨어한 애정은 당해낼수 없죠.
Commented by 미치루 at 2009/06/17 00:18
전 아니에요ㅋㅋㅋ
근데 단지 다이어트때문에 풀을 많이 드셔서 그른거 아니에요?ㅋㅋㅋ
Commented by 휴마노 at 2009/06/18 22:32
ㅋㅋㅋ.....부정은 긍정!!
근데 딱히 부정하기도 어려운게 어느정도 맞는말이라~ㅋ
Commented by 스펙터 at 2009/06/17 04:41
전 아니라능. 현실이 저를 버린게 아니라 제가 현실을 버린겁니다.(어이)
Commented by 휴마노 at 2009/06/18 22:34
.......디오버전 스펙터님인가요!!
여튼 어느쪽으로 뒤집어치든 여자와 별 인연이 없는 인생이라는데에는 큰차이가 없군요!!ㅠㅠ
Commented by 민승아 at 2009/06/17 13:47
초식남이라기 보다...S남?
Commented by 휴마노 at 2009/06/18 22:34
여기까지 M남 민승아씨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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