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6일
[잡상]오늘도 일상~
오늘 같이 일하는 분에게
초식남이란 소리를 들었습니다.
첨 듣는 단어라..
집에 와 다음에서 검색해보니..
초식남(草食男) 또는 초식계 남자(일본어:
...
....
.....
틀려!!!
나는 그런 고자가 아니란 말이야!!
단지 나는 퓨어하기때문에 드림클럽과 같은 2d미소녀가 아니면 흥분할수 없는 몸일따름인거라구요!!!
현실의 더러운 3d를 사랑하지 못하는 순수 100%인거예요
오해하지 말라구요!!
....
...
..
.
뭔가 변명을 하고 나니,.
더 수렁에 빠진듯한 기분도 들지만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이글루를 보면
저보다 더 수렁바닥에 빠져 진흙투성이 인생을 사는 분들이 많으니까요!!
(이 곳에 오는 분들은 전부 다라고 보셔도 됩니다. ^^[휴마노는 해맑은 웃음을 짓습니다])
아, 전에는 스터디에서 애자 소리를 듣고,
오늘 직장에서는 초식남!!
발전한거라고 봐야 할까요?! 쓰읍~
# by | 2009/06/16 22:27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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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닐거란 말이예요!!!
(울면서 뛰쳐간다)
근데 단지 다이어트때문에 풀을 많이 드셔서 그른거 아니에요?ㅋㅋㅋ
근데 딱히 부정하기도 어려운게 어느정도 맞는말이라~ㅋ
여튼 어느쪽으로 뒤집어치든 여자와 별 인연이 없는 인생이라는데에는 큰차이가 없군요!!ㅠㅠ